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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래머스 스터디 후기 모음.zip] 단순 CRUD는 그만! 웹백엔드 시스템 구현 Spring Boot 스터디_1편
    교육 이야기 2021. 7. 19. 13:24

    단순 CRUD는 그만! 웹 백엔드 시스템 구현 (Spring Boot) 스터디 수강생들이 남긴 후기를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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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va 기본 지식부터 더 효율적인 코드 작성 방법까지
    `이 정도 까지 봐주시나?` 싶을 정도로
    꼼꼼히 리뷰를 해 주신 멘토 분들 덕분에 5주 동안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어요.

     


    매주 주어지는 미션이 실제 업무라 생각하니 은근한 긴장감을 가지게 되었고, 좀 더 좋은 피드백을 받고자 미션을 수행하며 많은 고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세션과 코드 리뷰를 통해 어떻게 더 나은 코드를 작성하고, 좋은 습관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시스템 구조적으로도 더 나은 구조는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었고, 함께 하는 분들의 코드를 보면서 나와는 다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보면서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김동욱(2기), 서버 개발자


    훌륭한 개발자로 성장하려면 저보다 뛰어난 개발자분들의 코드를 보고 배워야 겠다고 생각해왔고, 마침 스프링을 공부하고 있던 찰나에 이 스터디가 열리게 되어서 참여했습니다. 코드 리뷰를 통해 이전에 제가 짜 왔던 코드와는 다른 훨씬 뛰어난 코드 퀄리티를 체험할 수 있었고, 미션 수행 중에 다른 스터디원들의 코드와 리뷰들도 꼼꼼히 읽어보면서 제가 보완해야 할 부분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중간에 개발, 취업 등에 관한 Q&A를 진행하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정은준(2기), 취업 준비생


    취업 준비생에게 적지 않은 금액이었지만 지방에서도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스터디라는 것을 알고 망설임 없이 지원했습니다. 이미 Java 개발에 어느 정도 익숙하고 Spring을 약간 경험해본지라, 1주차 세션 이후 편안한 마음으로 Pull Request를 보냈었는데.. 생각하지도 못했던 수많은 리뷰 코멘트가 달렸습니다.

    Java 기본 지식부터 더 효율적인 코드 작성 방법까지 `이 정도 까지 봐주시나?` 싶을 정도로 꼼꼼히 리뷰를 해 주신 멘토 분들 덕분에 5주 동안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고 스터디에 사용되는 샘플 프로젝트도 굉장히 잘 짜여있어 개인 공부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진행해 주신 멘토 분들과 에밀리 덕분에 한층 더 성장하는 5주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 안영진(2기), 백엔드 개발자

     

    세밀한 부분까지 피드백을 받아 여러 Best Practice를 습득 할 수 있었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 반복적인 코딩에 익숙해져버린 상태였는데, 코드 리뷰를 통해 다른 사람의 코드, 생각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다시금 공부를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스프링 부트 경험은 없는 상태로 참여했었지만, 충분히 따라갈 수 있었어요. 더불어, 겉보기엔 간단하지만 경험이 없으면 절대 알 수 없는 좋은 코딩 습관들을 리더들로부터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두연(3기), 이직 준비 중


    사수가 없어 혼자 고민만 많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갔어요!

    지금까지 회사에서 사수 없이 혼자서 프로젝트를 담당해왔습니다. 같은 처지에 놓인 분들이 대부분 공감하겠지만, 내가 잘하는 건지 아닌지 판단하기 어려워 많이 불안했어요. 같은 문제라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참고하고 싶은 마음도 컸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개발 스터디는 오프라인 위주다 보니, 지방에 있는 제가 참여하긴 힘들었는데요. 이 과정은 모두 온라인 기반이어서 제약 없이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번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리더분들과 코드 리뷰를 진행하고, 개발에 대한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잡아나갈 수 있어서 평소 고민하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매주 미션을 스스로 해결하면서 나의 부족함, 보완할 부분을 알아나가는 것도 중요한 깨달음이었고요. 스터디가 종료된 이후에도 다뤘던 내용들을 복습하며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이치훈(3기), 웹개발자


    제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명확히 파악하고 싶어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탄탄한 경력을 가지신 시니어 개발자분들이 스터디를 리드하시고, 그분들과 코드 리뷰를 진행하는 방식은 다른 스터디에서 찾기 힘든 특별한 장점이었습니다. 세밀한 부분까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여러 Best Practice를 습득할 수 있었어요.

    또한 매주 세션 때에는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공유하는 시간들도 있었는데, 선배 개발자로서 해주신 소중한 조언들도 많은 도움과 격려가 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알게 되었다는 것이 스터디를 통해 얻은 가장 큰 수확입니다!

    ― 하람(3기), 백엔드 개발자

     

    매주 세션이 진행되고 나면
    녹화본이 업로드되어 반복적으로 학습 할 수 있었고
    질문에 대한 친절하고 빠른 답변이 있으니
    혼자 안 되는 걸 물고 늘어지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어요. 


    취업 준비를 하며 부족한 프로젝트 경험을 쌓기 위해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VO에서 기본적으로 만드는 get, set부터 미션이 시작되는데, 제가 이제껏 얼마나 틀에 박힌 코드를 짜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주간 미션을 하며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어요.

    또 매주 세션이 진행되고 나면 녹화본이 업로드되어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기에, 이해가 안 되는 게 있으면 될 때까지 돌려봤고, 구글링과 질의응답으로 미션을 해나갔습니다. 질문에 대한 친절하고 빠른 답변이 있으니 혼자 안 되는 걸 물고 늘어지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요. 그리고 가장 좋았던 점은 코드 리뷰를 통해 내가 짠 코드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개선하는 게 더 효율적인지, 또 같은 문제라도 다른 스터디원들은 어떻게 짜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고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내 코드가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것을 보니 흐뭇했습니다.

    세션 끝무렵에는 늘 자유 Q&A가 진행되었는데, 미션에 대한 질문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학습 계획, 개발자로서의 고민, 취업/이직 등 진로 고민 등 정말 개개인의 인생과 관련된 부분까지 질문할 수 있었고 이런 부분까지 신경 써서 조언을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또한 스터디에 참여하고 있으니, 운영자님으로부터 프로그래머스가 진행하는 채용 프로그램이나 코딩 테스트 일정 등의 소식을 빠르게 공유받을 수 있어서 덕분에 많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 횬(3기), 백엔드 개발자


    경력 3년 차이지만, 업무에서는 이미 기본 설계가 되어있는 프로젝트에서 CRUD 정도의 경험밖에 하지 못해 헛경험을 쌓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스프링 부트 기반의 프로젝트 전반에 대해 제대로 알아볼 기회가 필요했는데 마침 이 스터디가 있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스터디를 통해 프로젝트 설계 초반에 고려해야 할 점, 특히 모델을 짤 때 고려해야 할 점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지금까지는 접근제어자, 생성자에는 신경도 쓰지 않은 채 무조건 getter, setter를 생성하는 식으로 모델 설계를 끝냈었는데요. 스터디를 하면서 저의 기존 방식에 대해 많이 반성이 되었습니다.

    시큐리티에 대해서는 아무리 자료를 찾아봐도 내용 자체가 어려워 막막했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공부하게 되어 좋기도 했습니다. 스터디 진행 중 계속해서 스스로가 스킬업 한다는 실감이 들 정도였어요. 마지막으로 코드 리뷰 경험이 전혀 없었는데, 리뷰를 통해 잘못된 습관이나 신경 써야 할 부분을 매번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 박현진(4기), 웹 서버 개발

     

    객체 생성 방식, 모델 구성,
    애플리케이션의 구조, 시큐리니,
    AWS 등 많은 내용들이 담겨있는 스터디


    객체 생성 방식, 모델 구성, 애플리케이션의 구조, 시큐리니, AWS 등 많은 내용들이 담겨있는 스터디였습니다. 다른 스터디원들의 코드를 보면서 혼자만 개발했다면 생각하지 못할 부분을 캐치하기도 하고, 해리와 잭슨의 꼼꼼한 코드 리뷰는 개발에 관한 견해를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약 스터디 참여를 고민하는 중이라면, 이 과정이 '강의' 나 '과외' 와는 다르다는 점을 염두에 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스터디에서 다루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5주 안에 최대한 소화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해야 합니다. 스스로 처음부터 직접 하나씩 만져보고, 실수해보고, 자신이 잘 모르는 것들을 마주하는 노력을 들일 각오가 되어 있다면 본인이 좀 부족하더라도, 망설이지 말고 참여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할수록 더 많은 것을 가져갈 수 있는 과정입니다.

    ― 백상일(4기), 이직 준비 중


    그동안 오프라인을 통한 교육 경험은 있었지만, 온라인은 이번이 처음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매주 새로운 요구 사항을 해결하고 경험 많은 리더에게 코드 리뷰를 받으면서,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하면서 5주를 보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없지 않았습니다만, 온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만족스러운 교육이었습니다.

    ― 두린(5기), 백엔드 개발자


    레거시한 환경에서 벗어나 실제로 spring을 사용해 보고 싶었는데, 스터디를 통해 그 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미션을 통해 바닥부터 제대로 만들어가면서, 코드 한 줄에도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스터디를 통해 자기반성을 많이 하기도 했지만, 미션이 끝난 뒤에도 복습을 하면서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도 많이 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무언가 도전하고 싶은데 막막하다고 느끼신다거나 멘토가 필요한 순간이라면,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Tei(5기),  java back end developer

     

     


     

    수강생 후기가 증명하는 단순 CRUD는 그만! 웹 백엔드 시스템 구현(Spring Boot) 스터디가 궁금하다면? 

     

    [스터디/10기] 단순 CRUD는 그만! 웹 백엔드 시스템 구현(Spring B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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