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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분야의 높은 진입 장벽을 잘 넘어갈 수 있게 도와드려요. (feat.인공지능 데브코스 교육 매니저)
    교육 이야기/인터뷰 2021. 9. 27. 23:50

    프로그래머스 인공지능 데브코스 과정이 지난 월요일부터 3기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인공지능 분야는 선망하는 커리어 중의 하나임에도 진입장벽이 높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프로그래머스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를 섭외하여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이외에 다양한 특강을 준비하며 본 과정을 만들었는데요. 직접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까지 하고 있는 교육 매니저 썬과 헤더의 이야기를 통해 프로그래머스 인공지능 데브코스가 어떤 고민 속에서 탄생했고 어떻게 운영되는지 들어보세요.

     


     

    컴공 출신의 IT 교육 4년차의 썬과 교육 영업을 거쳐 교육 기획/운영을 맡고 있는 헤더를 만나보았습니다. 

     

    두 분 모두 컴퓨터공학과를 나오셨다고 들었어요. 개발자가 아닌, 교육분야로 커리어를 쌓게 된 계기가 있나요? 

    헤더 : 컴퓨터공학을 전공해 IT 도메인 내에서 개발, 서비스 기획/운영을 경험하게 되면서 IT 안에도 굉장히 많은 직군이 있고 필요한 세부 스킬 셋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다양한 IT 현직자들을 인터뷰하고 취업 멘토링을 했던 경험을 계기로 IT 교육 영업을 하게 되었어요. 특히,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실제로 기업 및 학교에 나가고 적용되는 과정이 뿌듯하더라고요. 그 이후로 자연스레 교육 분야로 커리어를 쌓게 된 거 같아요. 

    : 대학교에서 교육 학점을 이수를 했어야 했는데 전공 수업을 듣는 것도 재밌었지만 교육학 수업도 재밌더라고요. 그러다 해외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라오스나 인도네시아에서 두 달씩 거주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게 되었어요. 제가 전해준 경험이 그분들에게는 직업이 되고 먹고사는 수단이 되면서 다른 사람의 인생에 크나큰 도움이 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교육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는 게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직업으로 가졌을 때도 매력적일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렙은 채용과 평가 서비스의 데이터를 
    교육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그렙을 오게 된 이유가 있나요?   

    : 제 커리어로 3번째 IT 교육 회사이고 협업 과정까지 생각하면 많은 코딩 교육 기업들과 협업을 해본 것 같아요.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하고 검증하는 일을 주로 하게 되는 업무이다 보니 각 파트의 전문가의 역할이 중요한데, 대부분 주니어가 그 일을 맡아서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업계의 노하우나 경력이 있는 분들 그리고 제가 배울 점이 있는 곳을 찾고 싶었고, 그렙은 그런 점에 있어서 저에게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였던 것 같습니다.

    헤더 : 가장 직접적으로 IT 교육을 경험하고 다양한 IT 교육을 만들어내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채용 및 코딩 테스트를 진행하는 곳이기도 했고, 데브코스라던지 코드 리뷰 스터디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이 진행되고 있어서 개발자의 생태계를 이해하고 밀접한 교육을 실현해 볼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렙이기때문에 할 수 있는 교육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헤더 : 다양한 IT 교육에 대한 실험을 해보고 싶었고, 그런 시도를 해보기에 적합한 회사라고 생각했어요. 일반적으로 뻔한 커리큘럼을 너무 상세하게 다 떠먹여 주는 형태의 교육을 선호하지 않아요. 그렙은 앞단의 코딩 테스트를 통해 자체 레벨을 확인할 수도 있고, 적합한 분들께 필요한 교육을 적재적소에 제공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실제로도 교육 매니저분들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교육(코드 리뷰 스터디/영상강의/데브코스 등)이 진행되고 있었고요. 

    : 채용과 교육의 유기적인 관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점이요. 사실 교육만으로 여러 가지 결과를 내는 것은 힘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제가 생각하는 결과는 취업 혹은 이직이에요. IT 교육은 대부분 먹고살기 위해서 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고 노력해도 결국 진짜 채용 프로세스를 담당하고 있는 플랫폼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그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렙은 채용 서비스와 시험 감독 서비스를 통해서 얻어낸 데이터를 교육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교육의 결과가 실제 채용에서 얼마나 영향이 있는지 결과도 볼 수 있죠. 좀 더 근거 있는 실험과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는 환경이고 이것이 그렙의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 인터뷰 하는 내내 환하게 웃고 있던 썬!

     

     

    인공지능 데브코스는
    머신러닝/딥러닝의 높은 진입장벽을 잘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죠.

     

    인공지능 데브코스는 어떤 고민 속에서 만들어졌나요. 

    : 5개월이라는 기간이 머신러닝/딥러닝 전문가가 되기에는 굉장히 짧은 기간이라고 생각해요. 그 기간을 잘 활용하려면 어떻게 커리큘럼을 구성하는 게 좋을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한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는 것도 좋지만, AI, ML/Deep Learning 분야는 워낙 활용 범위가 넓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지만, 막상 학습을 시작해보면 선수지식도 많고 진입장벽이 높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적습니다. 때문에 저희 과정을 수강하고 싶어 하는 대부분은 갈피를 못 잡는 분들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점에 있어서 스페셜리스트도 좋지만 그것보단 나에게 맞는 분야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을 찾아가는 데에 다섯 달을 의미 있게 사용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했죠.

    그래서 다양한 머신러닝/딥러닝 모델들을 접해서 사용하고 활용해서 본인이 가장 흥미를 느끼고 자신 있는 파트를 찾을 수 있는 것에 집중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양한 분야에서 인지도는 물론 실력 있는 강사분들 국내외 가릴 것 없이 섭외하느라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제너럴리스트 육성에 초점을 맞추더라도, 수강생들이 흥미로워 하는 분야에 대한 학습 기회를 적극 제공한다고요? 

    헤더 : 커리큘럼 상 온라인 강의와 주마다 라이브 세션 및 과제가 있어요. 이외에 주말이나 저녁 이후 시간을 활용해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캐글 특강 및 경진대회', ‘커리어 토크', ‘테크 토크', ‘프로젝트 방법론 특강' 등 교육생에게 필요한 지식을 잘 알려줄 실무자를 섭외하여 학습능력을 최대치로 기르는 시간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교육과정을 진행하면서 필요한 특강을 빠르게 기획하고 진행한다는 점이 인공지능 데브코스의 큰 강점인데요. 헤더의 답변에 좀 더 덧붙이자면, 캐글 특강을 위해 그랜드 마스터인 강사님을 섭외하면서 “강의를 실제로 대회에서 적용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라는 생각에 ‘캐글 경진대회’를 진행했어요. 취업에 대한 생각을 현업자 분들에게서 듣고 궁금한 점을 여쭤보는 ‘테크 토크’, 그리고 교육생분들의 리프레시를 위한 ‘전통놀이 대회(게임대회)’등 수강생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생들의 니즈를 어떻게 빠르게 파악하나요?

    헤더 : 저 같은 경우엔, 슬랙을 통해 공지하거나 할 때 어떤 게 있으면 좋을지 물어보는데 생각보다 말을 안 하세요. 조용하고. 어떻게 하면 의견을 잘 줄까 고민을 하다가 무기명 설문 조사를 하니 응답이 오긴 하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배움이 더 필요한 분야를 찾아내 도움을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최대한 교육생들과 대화를 많이 하려고 해요.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시는 분들은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런 분야 궁금하다고 질문을 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저희가 주기적으로 설문을 돌려서 어떤 분야를 더 배우고 싶은지, 관심이 있는지 어려움이 있는지 살펴보고 수강생들 니즈를 파악해 특강이나 세션을 구성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교육생의 니즈를 반영하는 것은 쉽지 않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이유는?

    헤더 : 이 과정을 담당하는 매니저이기도 하지만, 이분들 입장에서는 이런 교육을 듣는 것 자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책임감이 커요. 이 과정을 벗어나서 외부에서 해결하기 어려울 거란 생각에 최대한 많이 요청해달라고 이야기합니다. 

     

     

    실무에서 주로 사용하는 툴을 교육 내내 미리 손에 익힌다면,
    실제 취업했을 때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거라 판단했어요.
    온라인에서 원활하게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하기에 제격이라고 생각했죠.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에서 교육이 많이 진행되는데, 어떤 협업 툴을 주로 사용하나요?  

      : 대면 상황을 느끼게 해주는 툴 사용이 필수불가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커뮤니케이션 용으로 사용하는 게 슬랙, 디스코드, 줌이 대표적인 것 같고요. 요 세 개는 통화를 하나 채팅을 기반으로 협업을 할 때 사용합니다. 또 과정을 진행하다 보면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요. 이럴 때 익명으로 질문을 할 수 있는 슬라이두를 활용해 질문을 확인하고 답변을 합니다.

    헤더 : 프로젝트를 할 때는 주로 노션이랑 지라, 아사나, 트렐로를 사용하고 있고요. 칸반 보드 형태로 만들어서 현재 어떤 일을 할 예정인지 하고 있는지 완료했는지에 대해 팀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팀마다 사용하고 있는 툴을 달라요. 팀 프로젝트 성격에 맞게 다양한 툴을 선택해서 쓸 수 있게 했죠.

    그리고 재미있는 건 게더 타운이에요. 게더의 경우, 행사가 있을 때 캐릭터들이 같은 공간에 있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캐글 경진대회나 리프레시 차원으로 게임을 할 때 이용하고 있어요. 

     

    게더 타운에서 진행한 캐글 경진대회. 쉬는 시간을 활용해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이렇게 다양한 툴을 사용하는 이유는? 

    : 근본적인 이유는 “실무에서 많이 활용하는 툴들을 미리 경험해 보자!”입니다. 회사에 입사했을 때 접하게 되는 다양한 협업 툴을 미리 경험해 보는 게, 실제 입사했을 때 적응하기가 더 수월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죠. 협업 툴 사용법 하나하나 배우는 것도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러한 부분들이 쌓여서 “프로그래머스 출신들은 괜찮더라”라는 이야기가 들릴 거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툴들을 접함으로써 새로 나올 툴을 좀 더 빨리 익힐 수 있기도 하고요. 또한 여러 가지 툴들을 사용해 보는 경험은 실제 자신이 프로덕트를 개발할 때 큰 도움이 되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정을 진행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없었나요?

    : 교육 자체의 부분보다는 서버 사용이나 모델 학습과 관련된 플랫폼들을 사용하면서 오류가 발생하거나 서버가 죽거나 하는 경우에는 난감하더라고요.  AWS, Colab 과 같은 서비스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모델을 학습을 위해 서버는 외부 서비스를 활용을 하는 편인데 지금은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최대한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헤더 : 저는 학습질문이요. 생각보다 내가 이런 질문을 해도 되는 게 맞는지 멈칫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과정에서 강사님, 멘토님, 담당 매니저까지 다 살펴보고 있으니 질문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슬랙에 학습 질문 채널을 따로 개설해 질문을 유도 하고 있기도 하고 그 외에도 지속적으로 코드 리뷰는 물론, 매주 강사님과 온라인 라이브 세션이 준비되어 있거든요. 그런걸 잘 이용하면 좋을텐데 머뭇거리니 답답했죠. 그래서 직접 나서서 도와드리곤 했습니다. 

     

    교육생들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는 것 같아요.  

    헤더 : 팀별 스크럼 활동뿐만 아니라, 팀별로 다양하게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이런 시간에 저도 참여해서 교육생들을 직접 살펴보는데요. 이때 지켜보면 막히는 부분이 있는데 혼자서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들을 발견하곤 했습니다. 근데 제가 볼 때는 도움을 받으면 더 빨리 해결이 될 거 같은 데 안타까운 거예요. 그래서 개인 메시지를 보내서 어떤 상황인지를 파악한 다음에 도움을 주려고 노력했죠. 

    주말 과제나 월간 프로젝트는 게더 타운에서 진행하는데, 게더 타운에는 팀별 공간이 있어요. 거길 전부 돌아다니면서 멘토님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분들을 찾아내죠. 시간이 걸리는 일이지만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했던 거 같아요. 

     

    좋은 기업에 입사하신 소식을 들을 때
    늦은 밤까지 결과물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때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에요.

     

    벌써 2기 교육도 종료되었습니다. 교육을 하면서 보람을 느낀 순간이 있다면?  

    : 좋은 곳에 취업하셔서 저에게 밥을 사줄 때.(웃음) 농담이고요. 교육과정이 마무리되어도 꾸준히 공부하셔서 좋은 기업에 입사하신 소식을 들을 때가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아무래도 데브코스는 취업을 목표로 하는 과정이라 목표하는 바를 이룬 소식을 들을 때만큼 기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헤더 : 이 과정을 끝내기까지 모든 수료예정자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공부할 게 참 많은 환경에서 꿋꿋이 해내는 모습을 볼 때나 늦은 밤에도 협업하고 결과물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때 특히 그래요. 가끔 제 덕분에 감사하다고 하는 교육생을 만나곤 하는데, 감사하죠. 더 잘해 드리고 싶고요.  

     

    3기 지원을 하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중요한 이야기를 빠뜨렸어요. 인공지능 데브코스가 취업을 목표로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취업을 위한 지원을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밸리 강사님이 직접  포트폴리오나 자기소개서에 대한 첨삭이나 피드백을 해주고 있어요. 실제로 당근 마켓이나 네이버 웹툰, 콰라에 입사한 사례도 있고요. 면접에 대한 팁도 알려주십니다. 국내 기업에서 데이터 엔지니어링이라던지 데이터 분석가 분들을 섭외해서 실제 실무에선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본인이 취준생으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다시 준비해야 할 건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해두었습니다.   

    헤더 :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이 기회를 활용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많이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전공을 했더라도 학부에서 다루지 못하는 인공지능의 다양한 분야를 훑어볼 수 있고, 그만큼 공부할 것도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이 분야에 발을 들이기로 결심한 이상 진짜 열심히 하셔야 할 거예요. 다양한 형태의 학습이 준비되어 있지만 수동적으로 따라오기만 한다면 가져가는 게 별로 없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참여하고 매니저를 잘 이용해서 최대한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대면 상황보다 비대면 상황에서 집중해야 할 때 소모되는 에너지가 더 크다고 합니다. 그런데 썬과 헤더는 쉽게 지치지 않더라고요. 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곤 했습니다. 때문에 과정에 참여하는 동안만큼은 다시 고3이 된듯한 기분으로 전력 질주하게 될 거예요. 5개월의 장거리 레이스, 프로그래머스와 함께 도전할래요? 

     

    프로그래머스 데브코스 과정은 현재 3기 모집이 한창입니다. 수많은 교육 과정 속에서 고민이 많을 텐데요. 썬과 헤더의 이야기 속에서 답을 찾아갔으면 합니다. 혹, 해결되지 않은 고민들이 있다면 채널톡 통해 문의를 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인공지능 데브코스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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